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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C1947 YYZ-ATL 에어캐나다 루지here and there/in the air 2024. 6. 15. 03:00
지난 화요일부터 이번 토요일까지 미국 Atlanta에 컨퍼런스 참여차 와 있습니다 (출장차) 가는길에 타고간 AC1947대해서 살짝 리뷰합니다 토론토 피어슨 공항 1터미널 '미국행' 체크인은 젤 왼쪽 끝에 다 몰려있습니다.. 미국행 비행기는 미국 도착하기전에 캐나다에서 사전입국을 다 거치는 시스템이라 한쪽으로 다 몰아놨습니다다행이도 가방 하나 23kg미만으로 가볍게 싸서 체크인하는데는 별 문제없습니다 그리고 아침이라 보안검색 + 미국 사전 입국 줄도 널널해서 한 20분만에 끝났습니다 *여권 보여주고*미국 CBP 직원: "어디가?"나: "애틀란타"미국 직원: "뭐하러 가?"나: "컨퍼런스"미국 직원: "며칠?"나: "4박5일"미국 직원: "잘다녀와"끝 미국 입국한거같은데미국에 온건 아니고여전히 법적으로는 ..